[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태권도 선수 신민철이 아내인 원더걸스 우혜림의 생일을 축하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신민철은 1일 "Happy birthday 우혜림. 신시우 사진 좀 찍을 줄 암 (아이템 본인이 선택)"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민철 우혜림 부부는 아들과 함께 가족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세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신민철은 둘째를 임신 중인 아내의 만삭 배에 입을 맞춰 달달함을 자아낸다.
앞서 우혜림은 "여러분 깜짝 소식이 있어요. 시우에게 동생이 생겼어요"라며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어 "둘째라 그런지 배도 훅훅 나오고 첫째 때랑은 준비 기간부터 증상들까지 하나하나가 정말 다르네요. 태명은 땡콩이입니다. 건강하게 만나자 베이비"라며 둘째 임신 사실을 직접 밝힌 바 있다.
한편 우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했으며 2022년 첫째 아들 시우 군을 품에 안았다. 오는 2025년 1월에는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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