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일 정국은 "아미 여러분, 생일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남은 군 복무도 잘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미들도 그동안 잘 지내고 있기를 바라요!"라며 씩씩하게 이야기했다.
정국은 1997년 9월 1일 생으로 오늘(1일) 27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앞서 이날 제이홉은 "내 동생 생일 축하해. 건강하게 전역하자"라며 정국의 생일을 축하했다. 군 입대로 몸은 떨어져 있어도,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리더 RM도 정국의 '골든(GOLDEN)' 앨범 재킷 사진, 케이크 이모지를 함께 게재하며 정국의 생일을 챙겼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군백기를 갖고 있으며 지난 6월 맏형 진이 첫 번째로 제대, 활발한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국은 오는 2025년 6월 11일에 전역한다.
다음은 정국 위버스 글 전문
아미 여러분 생일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남은 군 복무도 잘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미들도 그동안 잘 지내고 있기를 바라요!!!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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