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변우석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혜리는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지치고 힘들 때 옆에 있어 주는 내 친구들아. 덕분에 버틴다. 너네들이 있어 아주 든든해. 우리 늘 건강하고 행복하자. 많이 많이 고마워. 찐 서프라이즈 감동이잖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절친 변우석, 박경혜, 김도연이 보낸 커피차 앞에서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간식을 손에 든 채 입술을 앞으로 쭉 내밀고 있어 러블리한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혜리가 선물 받은 커피차에는 "'선의의 경쟁' 모든 스탭&배우 여러분들 응원합니다", "혜리야 와서 간식 먹제이~"라는 문구가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혜리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선의의 경쟁'을 확정했다. '선의의 경쟁'은 입시보다 살벌한 생존 경쟁 속 10대 소녀들의 아슬아슬한 관계를 다룬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로, 동명의 웹툰을 드라마화한 작품이다. 혜리는 극 중 채화여고의 유일무이한 실세 유제이 역할을 맡았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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