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신생아 딸의 첫 외출을 알렸다.
3일 아야네는 "루희랑 첫 산책. 이제 시원하네요~"이라며 밤 산책에 나섰다.
출산 45일 째 첫 산책이라는 아야네는 부쩍 시원해진 저녁 날씨에 가벼운 발걸음을 옮겼다.
한편 이지훈은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아야네 이지훈 부부는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지난달 17일 득녀했다.
이지훈은 오는 8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 출연해 46세 꽃대디가 된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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