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방탄소년단의 멤버 RM이 부산영화제에 진출한다.
3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39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박광수 이사장, 박도신 집행위원장 직무대행, 남동철 수석프로그래머, 김영덕 마켓위원장이 참석했다.
방탄소년단의 리더인 RM의 솔로 앨범 제작기이자 군 입대 전 8개월 간의 사적인 기록을 담은 영화 '알엠: 라이트 피플, 롱 플레이스'(이석준 감독)도 오픈 시네마 부문에 초청돼 야외 극장에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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