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노민우가 미모 관리 비법을 전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배우 노민우, 홍수아, 가수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 자기관리 비법을 전수했다.
이날 기초 스킨케어만 7단계 총 30분이 걸린다고 밝힌 노민우는 "일어나서 상천난 피부에 약 바른다는 마음으로 바른다"면서 "히터나 에어컨을 잘 안 튼다. 여름엔 잘 때도 안 트니까 일어나면 다 땀으로 젖어있다. 겨울엔 핫팩을 붙인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노민우는 "일어나면 매일 거울보고 스스로에게 '잘생겼다'고 한다"면서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1일 1식 유지를 하고, 밤 늦게 라면을 먹어본 것도 군대에서 처음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식욕이 없는 게 아니다. 본인을 위해 불편을 좀 감수해야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또 "그럼 안 예민해지냐"는 질문에 "아니다. 원래부터 성격이 태생적으로 느리고 여유로운 성격이다. 일할 때만 예민하다. 대신 단점은 힘이 잘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