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하늘만 허락한 사랑일까.
10월 결혼을 앞둔 현아와 용준형 커플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처음 공개 열애를 시작했을 때부터 용준형의 과거가 발목을 잡더니 이제는 유기견 논란으로 불씨가 옮겨갔다.
현아는 3일 자신의 개인 SNS에 용준형과 찍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현아는 하이힐 대신 플랫 슈즈를 신고 미니 드레스를 입거나, 할리퀸을 연상케 하는 강렬한 메이크업에 망사스타킹을 신는 등 독특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그런데 에기치 못한 곳에서 잡음이 불거졌다. 웨딩화보에는 반려견 소금이만 등장할 뿐 2019년 입양했던 갈색 강아지는 보이지 않았던 것.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반려견의 행방을 의심하기도 했다. 그러나 해당 반려견은 현재 현아의 전 남자친구인 던이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9년 당시에는 현아와 던이 함께 입양했지만, 두 사람이 결별하게 되면서 던이 홀로 반려견을 키우게 됐다는 것이다.
현아와 용준형은 올초 함께 손 잡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하며 공개 연애를 선언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다나, 27kg 감량 후 잠적…천상지희 완전체도 빠졌다 "준비 안 돼 부끄러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