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골프선수 박인비가 배우 조인성과 친분을 과시했다.
박인비는 지난 3일 개인 계정 스토리를 통해 "오늘은 오빠랑 같이 열일중. 이런 핫한 반응의 골프행사는 또 처음이다. 조인성 덕분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인비는 절친 조인성과 함께 한 골프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담았다. 베이지 톤의 캐주얼 수트를 맞춰 입은 조인성은 박인비 옆에 자리 잡아 인터뷰를 진행, 그윽한 눈빛으로 박인비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등 스윗한 면모를 보였다.
앞서 박인비는 지난 2021년 방송된 tvN 예능 '어쩌다 사장'에 출연해 조인성의 팬으로 만나 현재까지 친분을 이어가고 있는 사연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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