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손연재 전 리듬체조 선수가 늘씬한 슬렌더 몸매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손연재는 4일 개인 계정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한 전시회를 찾아 작품을 배경으로 여러 포즈를 취한 모습을 담았다. 블랙 재킷과 핫팬츠를 입은 손연재는 시스루 블랙 스타킹을 신으며 극세사 각선미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한편 손연재는 현재 리프 스튜디오 CEO로 활동하며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는 일에 힘쓰고 있으며 지난 2022년 8월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올해 2월에는 아들을 얻으며 엄마로서 제3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악! 이성규 이어 박진우도 타구부상 후송...파울타구 쇄골 강타 골절 의심, 하루 두 선수나 병원후송이라니…
- 2.[KBL리뷰]'홍삼 고춧가루 맵네' 정관장, 6강희망 KT에 분패 안겼다…정관장, 선두 LG 2게임차 추격-KT, 6강과 2게임차 벌어져
- 3.'이주헌 또 홈런, 0.414' 우승후보 LG, 삼성, 35안타 달구벌 난타전→LG, 시범경기 최다 14득점 진땀승[대구리뷰]
- 4.[현장인터뷰]'완패' 이정규 광주 감독 "선수 탓 NO…김기동 감독님과 나의 역량 차이가 컸던 경기"
- 5.2026년 '첫 승 도전' 인천...윤정환 감독, 관건은 득점 "골 들어가면 좋은 분위기 흘러갈 것"[현장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