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손연재 전 리듬체조 선수가 늘씬한 슬렌더 몸매를 과시했다.
손연재는 4일 개인 계정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한 전시회를 찾아 작품을 배경으로 여러 포즈를 취한 모습을 담았다. 블랙 재킷과 핫팬츠를 입은 손연재는 시스루 블랙 스타킹을 신으며 극세사 각선미를 과시했다.
한편 손연재는 현재 리프 스튜디오 CEO로 활동하며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는 일에 힘쓰고 있으며 지난 2022년 8월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올해 2월에는 아들을 얻으며 엄마로서 제3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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