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골프선수 박인비가 배우 조인성과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해 화제다.
박인비는 3일 "오늘 오빠와 같이 열일 중. 이런 핫한 반응의 골프 행사는 또 처음이지 말입니다. 조인성 오빠 덕분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인비가 조인성과 함께 골프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있다. 베이지 톤의 캐주얼 수트를 입은 조인성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조인성은 박인비와 나란히 테이블에 앉아 그윽한 표정으로 그녀를 바라보며 경청하고 있어 설렘을 유발한다.
또 박인비는 조인성,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너무 멋진 두 남자와 함께 오늘도 열일 중"이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조인성과 박인비는 평소 남다른 우정을 과시해왔다. 박인비는 조인성이 출연한 tvN 예능 '어쩌다 사장'에 게스트로 출연해 힘을 보태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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