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60대에도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무어는 4일(한국시각)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영화전문지 버라이어티와 촬영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무어는 61세의 나이에도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대문자 S라인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와 늘씬한 몸매를 부각시키는 의상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무어는 영화 '더 서브스탠스'의 주연을 맡아 칸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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