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지아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이지아는 5일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우아한 블랙 원피스에 하이힐을 신고 걸어가고 있는 모습. 군살 없이 늘씬하게 쭉 뻗은, 마치 마네킹 같은 다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올해 46세인 이지아는 잡티 하나 없는 피부에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완전 바비인형이다" "각선미 너무 예쁘다" "갈수록 어려지시는 듯"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 3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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