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사석에서도 착붙"
배우 변우석과 김혜윤이 사적인 자리에서 만난 모습이 화제다.
5일 '선재 업고 튀어'를 연출한 윤종호 감독은 '선업튀' 작가 배우들과 함께한 친목 사진을 대거 공개했다.
윤종호 감독은 "일상으로 돌아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항상 애정하고 응원한다고 전하고 싶다"며 "다들 바쁘겠지만 시간 맞춰 좋은 추억 또 만들어보자구~~~"라고 적고 '선업튀' 친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추억의 사진들 ~~~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옛날 사진 같구만"이라며 추억에 젖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연배우 변우석 김혜윤 외에도 '선업튀' 이시은 작가와 김태엽 감독, 배우 송건희, 이승협, 송지호, 서혜원, 허형규 등이 자리하고 있다.
배우 송지호는 "노래랑 찰떡"이라며 화답 댓글을 올렸다.
여전히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특히 '선업튀' 종영 후에도 여전히 사랑을 주고 있는 드라마 팬들은 제작진과 배우들의 끈끈한 우정에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특히 '선업튀' 주연배우 변우석과 김혜윤은 친목 자리에서도 옆자리를 사수하고 단체샷에서도 착붙 케미를 놓지 않아 눈길을 끈다.
tvN 월화극 '선업튀'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와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지난 4월 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하며 막을 내렸다. 김혜윤은 SBS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을 차기작으로 확정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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