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하선이 '이혼숙려캠프' 부부들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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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박하선은 "바로 지금! JTBC"라며 직접 출연하고 있는 JTBC '이혼숙려캠프'를 홍보했다.
박하선은 "다들 나오면 속사정까지 다 보고 얘기하니 진짜 남 일 같지 않아요.. 잘 살길 바랍니다. 네?!"라며 부부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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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하선은 2017년 8세 연상의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매주 오전 11시 SBS 파워 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진행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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