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스테이씨(STAYC) 측이 딥페이크(허위 영상물) 제작물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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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6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를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제작물에 대해 선처 없는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여성의 얼굴이나 신체에 음란물을 합성하는 '딥페이크(AI 기반 합성 영상)' 성범죄 피해 사례가 대거 드러나고 있다. 이에 하이업엔터테인먼트 또한 악의적인 딥페이크 불법 영상물의 제작과 유포 등에 강력히 법적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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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 철저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를 위해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현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무분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불법행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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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스테이씨는 오는 10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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