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남다른 건강미를 자랑했다.
허니제이는 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SPICY HOM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전신 거울 앞에서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출산한 지 1년 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11자 복근을 뽐내 이목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러브는 아버님이 낳으셨나요", "이뻐요 울 언니", "또 애는 나만 낳았지" 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 2021년 방송된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댄스 크루 홀리뱅 리더로 활약을 펼쳤다. 그는 지난 2022년 11월 결혼해 이듬해 딸을 품에 안았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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