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주원(문준원)이 조모상을 당했다.
주원은 7일 조모상을 당했다. 조모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상주에 주원도 이름을 올렸다.
고스트스튜디오 관계자는 같은 날 스포츠조선에 "주원이 오늘(7일) 조모상을 당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주원은 현재 가족과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는 중이다.
주원은 2016년 SBS '용팔이'로 첫 연기대상을 받았을 당시 할머니를 언급하기도 했다. 주원은 "(연기를) 하면서 제 자신을 지키는 것이 힘들었다. 가끔 화가 나고 내 자신을 잃어버릴 것 같은 순간이 올 때, 늘 나를 잡아주고 지지해줬던 팬 여러분과 가족 회사 식구들, 감사한 분들이 많다"면서 "'용팔이'를 가장 좋아해주셨던 할머니, 빨리 드라마로 할머니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주원은 2006년 뮤지컬 '알타보이즈'로 데뷔한 이후 '굿 닥터'와 '용팔이' 등 굵직한 작품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박명수 '할명수'마저 멈췄다…JTBC 재무위기 여파에 촬영 중단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2.'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
- 5.강백호 2년 만의 20홈런 다음으로?…쏟아지는 빗줄기, KT-한화 우천 중단 [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