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장영란이 결혼 15주년을 자축했다.
장영란은 7일 "어제저녁. 결기 15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 한창과 오붓한 결혼기념일을 즐기는 모습이다. 한껏 분위기를 낸 두 사람은 꼭 붙어서 포즈를 취하고, 볼 뽀뽀를 하는 등 사랑 넘치는 애정행각을 펼쳤다.
장영란은 "그 어린 나이에 포기하지 않고 나랑 결혼해 줘서 고맙고 한결같이 날 예뻐해 줘서 고맙고 자신보다 날 더 사랑해 줘서 고마워. 여보야 고맙고 사랑해. 이렇게 재미나게 웃으며 소소한 행복 느끼며 이렇게 함께 늙어가자"라며 남편 한창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결기에 끝은 나 취함"이라며 만취한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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