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다해가 명품 쇼핑 전 굴욕을 당한 웃픈 상황을 고백했다.
이다해는 지난 7일 "예약없으면 못들어가는거 알고 있어서 그렇게 피식 웃은 거였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초콜렛 먹기는 커녕 구경도 못하고 문전박대 당할거라는거 알고 따라오지도 않았구나"라며 "그럼 뭐 사진이라도 찍어줘"라고 덧붙여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중국 상해에 위치한 명품 L사 매장 앞에서 반려견과 포즈를 취했다.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이 매장은 L사 계열이 투자한 쇼핑몰로 특히 L사 매장을 방문하기 위해 사전 예약이 필수다. 이다해는 사전 예약을 하지 못한채 방문, 아쉬움을 토로하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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