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공효진이 10살 연하 남편 케빈 오와 달달한 모먼트를 보였다.
Advertisement
공효진은 지난 7일 개인 계정을 통해 남편 케빈 오, 모친과 시간을 보낸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휴가를 나온 남편 케빈 오와 한 행사장에서 다정하게 허리를 감싸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
Advertisement
또 다른 영상에서 공효진은 모친과 남편 케빈 오와 식사 데이트에 나선 모습을 담았다. 모친을 향해 "이 더위에 고생 많은 엄마 장어 드시고 힘내셔"라는 코멘트를 덧붙였고 남편 케빈 오를 향해서는 "군인은 장어지"라고 애정을 더해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가수 케빈 오와 결혼했다. 이후 케빈 호는 지난해 12월 입대, 공효진은 대표 '곰신'이 됐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임창정, 가스·신문지 배달하던 '무명시절'…이병헌 전화로 '인생역전' -
"최미나수 작작 해" 독설 날렸던 홍진경…이번엔 생존 위해 "성격 좋아" 태세 전환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최고 재능 충격!" 이강인 아킬레스건 '살인태클' 위험→레드카드 유도…절뚝이며 벤치 OUT '걱정'
- 2.누가 내 1700억 계약 최악이래...말은 필요 없었다, 이정후 홈런으로 '무력 시위'
- 3.리그 첫 골 도전! 손흥민, '10번' 아닌 다시 '손톱'...오스틴전 최전방 출격[라인업]
- 4."손흥민, EPL 너무 빨리 떠났네" 맨유 출신 36세 백전노장, 10살 동생들과 당당히 경쟁…리버풀전 멀티골→12골 '커리어 하이'
- 5.타율 0.435에 능수능란 팀 배팅, 롯데 스타 변신에 감독도 활짝 "야구 어떻게 해야하는지 깨달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