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맨시티가 호셉 과르디올라 감독을 위해 1억 파운드를 투자할 것으로 보인다.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에서 거대한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영국 언론 더선은 8일(이하 한국시각) '과르디올라 감독은 내년 1월 전력 보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1억 파운드의 전쟁 상자 열쇠를 받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맨시티는 자타공인 잉글랜드 최강이다.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연패를 달성했다. 올 시즌도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2024~2025시즌 EPL 개막 3경기에서 3연승을 달렸다. 9골-2실점(+7)의 압도적 균형을 자랑하고 있다.
더선은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여름 이적 시장에서 거의 움직임이 ?恃駭? 그는 새 얼굴을 영입하고 싶다면 새해에 큰 돈을 쓸 수 있을 것이란 말을 들었다'고 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맨시티는 플로리안 비르츠(레버쿠젠), 자말 무시알라(바이에른 뮌헨)를 눈여겨 보고 있다. 더선은 '맨시티는 지난 시즌 레버쿠젠의 더블을 이끈 비르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또한, 무시알라도 또 다른 꿈의 목표다. 다만, 두 선수 모두 내년 여름에야 영입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맨시티는 올해가 가기 전 로드리, 케빈 더 브라위너와의 재계약을 진행하고자 한다'고 했다.
한편, 맨시티는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과의 재계약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언론 팀토크는 '맨시티가 홀란과 재계약 할 예정'이라고 했다. 홀란은 맨시티와 2027년 6월까지 계약한 상태다. 맨시티는 파격 재계약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홀란에게 더 브라위너보다 더 높은 연봉을 제시할 것으로 관측된다. 더 브라위너는 주급 42만 5000파운드를 받고 있다. 홀란의 기본 주급은 37만 5000파운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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