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박민영이 도파민 터지는 주말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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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박민영은 자신의 SNS에 "드디어 '이윽고' 영접"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박민영이 공개한 흑백 사진 속에는 타이트한 끈 원피스를 입은 박민영이 티켓에 입술을 맞추거나 화려한 무대의 객석에서 희열이 터지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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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민영이 있던 곳은 가수 성시경의 콘서트 현장. 예매가 힘들기로 소문난 발라드 황제 '2024 성시경 with friends [자, 오늘은]' 티켓 예매에 성공해 현장에 있던 것으로 보인다.
박민영은 콘서트장 객석에서 거침없이 즐기는 팬심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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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민영은 지난 6일에는 자신의 주연작 tvN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배우 공민정, 장재호의 결혼식에 참석해 의리를 뽐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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