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아야네가 출산 후 처음으로 바지를 입고 외출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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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출산 후 처음으로 바지를 입고 외출했어요. 몇 년 만에 DDP에 왔는데, 정말 아름다운 쇼를 봤습니다. 쇼를 보며 키즈모델들을 보니, 우리 루희가 자라는 모습이 상상되어 눈가가 촉촉해진 2개월 차 엄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시간이 참 빨리 가네요. 50일이 지나고, 곧 100일, 돌이 지나갈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아기에게 주는 사랑만큼은 절대로 소홀히 하고 싶지 않아요"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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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몸매를 드러내는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외출한 모습으로,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건강한 몸매가 돋보였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11월 결혼했으며, 올해 첫 딸을 맞이했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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