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로 작은 얼굴을 자랑했다.
안유진은 9일 "앞머리의 계절"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유진은 앞머리를 내린 중단발로 변신한 모습.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미모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검은색 미니 원피스를 입은 안유진은 작은 얼굴의 완벽한 비율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4일과 5일 첫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HAVE'의 일본 도쿄돔 앙코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첫 번째 월드 투어는 끝났지만 하반기에도 세계 무대를 배경으로 이어질 아이브의 활약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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