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가수 현아가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9일 현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현아는 집안 내부로 보이는 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짧은 단발 머리를 한 현아는 연한 다홍빛 블라우스에 짧은 팬츠를 매치, 여기에 검정색 가죽 부츠를 신어 힙하고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앞서 현아는 8일 홍콩에서 열린 '스타 넥스트 뮤직 페스티벌'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현아는 다소 파격적인 옷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욕설을 날렸다.
한편 현아는 가수 용준형과 지난 1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최근 결혼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지난 7일 해외스케줄 참석차, 용준형과 함께 홍콩으로 떠난 뒤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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