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20대 몸매 유지 비결 뭘까."
오윤아는 1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생각보다 즐겁고 ... 무서웠던 ... #호핑투어"라는 글과 함께 베트남 나트랑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특히 블랙 비키니를 입은 사진이 눈에 띄었다. 운동으로 다져진 대문자 S라인에 '납작배'가 시선을 강탈했다.
80년생인 오윤아는 170cm에 50kg라고 밝힌 바 있다. 레이싱 모델 출신 답게 훤칠한 키와 황금 골반라인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윤아는 최근 TV CHOSUN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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