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인천=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가수 영탁이 신나는 야구장 나들이를 했다.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한화의 경기. 5회 클리닝타임 때 가수 영탁이 그라운드에서 나와 축하공연을 펼쳤다. SSG 랜더스 홈 유니폼을 착용한 영탁은 댄서들과 함께 신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가수 영탁은 지난 9월 3일 1년 1개월 만에 컴백했다. 새 미니 앨범 'SuperSuper'를 들고 가요계에 돌아왔다.
영탁의 지난해 8월 발표한 두 번째 정규 앨범 'FORM'을 통해 실력파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진 이후 1년 1개월 만에 새 앨범을 들고 컴백했다.
영탁은 새 미니 앨범 'SuperSuper'에서도 전곡 작사, 작곡뿐만 아니라 편곡에도 참여해 프로듀서로서도 다채로운 음악적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영탁은 컴백 소감을 묻는 질문에 "슈퍼슈퍼는 희망적인 노래다. 할 수 있다. 늦지 않았어.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싶다"라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랜더스필드를 처음 방문한 영탁은 새 앨범 타이틀곡 'SuperSuper' 부르며 야구팬들 앞에서 신나는 축하 무대를 선보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