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슈가 출신 아유미가 생후 3개월 된 딸을 공개했다.
아유미는 11일 자신의 SNS에 "키야아악!! 드뎌드뎌 3개월이다"라며 딸 사진을 공개했다.
아유미는 "사람들이 100일의기적이라 하던데 진짜 찾아오는 거 ?G지? 이제 곧 백일이다"라며 "아윰맘 신나게 준비 해보겠습니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생후 3개월된 딸을 안고 있는 남편과 함께 생후 3개월 기념 케이크 초를 불며 자축했다. 특히 아유미의 딸은 신생아임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엄마를 닮아 큰 눈에 오똑한 콧날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앞서 아유미는 지난 5일 "큰일이야. 임신으로 20kg 쪘는데 자연스럽게 10kg 빠지길래 '아 이제 돌아오겠구나' 했는데 딱 멈춤"이라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한편 아유미는 2002년 슈가 멤버로 데뷔, 2022년 두 살 연상의 사업가 권기범과 결혼해 지난 6월 10일 딸을 출산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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