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손명가 에스테틱(이병철 회장)은 오는 9월 20일 양천구 목동 양천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약손명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1회 창단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약손명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약손명가 에스테틱 이병철 회장이 후원하고 있다.
약손명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구성원으로는 한진희 지휘자와 이병철 단장이 이끌고 있으며 김남희 이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수상경력과 연주력을 갖추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연주자 약 60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약손명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정기연주회를 통해 클래식, 영화음악, 대중음악 외 다양한 레파토리로 창단 연주회를 선보일 예정이다.
20일 창단연주회는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1, 2부는 심희재 아나운서의 사회로 연주회를 시작한다.
1부는 글린카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으로 시작하여 안토닌 드보르작 교향곡 9번 신세계 제1악장 ~ 제 4악장 연주후 1부를 마치고 인터미션을 가진다
2부 첫 곡은 펠릭스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0p.64 1악장을 심서연 학생의 연주로 시작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약손명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력있는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속적으로 돕고, 협연 음악을 전공한 음악인들에게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콩쿨을 통해 입상한 수상자들에게는 오케스트라 협연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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