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런웨이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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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은 11일 "우리 글로벌 브랜드 엠버서더 다현이 2025년 봄/여름 컬렉션 런웨이 쇼에 런웨이 데뷔했습니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명품 브랜드 런웨이에 나선 다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9일(현지 시각) 뉴욕 패션 위크가 열린 가운데 다현이 특별 게스트로 자신이 엠버서더로 있는 명품 브랜드 런웨이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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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내며 런웨이 무대를 걷고 있는 다현. 첫 런웨이 데뷔임에도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런웨이 무대를 성공적으로 끝냈다.
이날 다현은 브라운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한 모습. 브라운 벨트로 허리선을 강조, 여기에 직각 어깨 라인을 드러내며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뽐냈다. 이때 의상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헤어스타일 연출까지 다현의 완벽한 스타일링은 눈을 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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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현은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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