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최동석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Advertisement
최동석은 11일 "가수로 데뷔합니다...는 아니고 음반 작업에 잠시 참여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동석은 녹음실에서 헤드폰을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녹음실이 익숙한 듯 여유가 넘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이어 최동석은 "별걸 다 한다 그치?"라고 덧붙였다.
이에 팬들은 "별걸 다 하셔도 되세요", "하고 싶은 거 다 하세요", "잘하실 듯합니다", "복면가왕 출연을 기원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최동석은 KBS 30기 입사 동기인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인생 리셋'…"소을·다을 남매와 새 집 계약 완료" -
야노시호, 유흥업소 간다는 남편에 "가고 싶으면 가는 것" 쿨한 대답 -
김대희, '찐' 승무원 출신 아내 등장에 '꼰대희' 캐릭터 박살…신봉선 "나 왜 불렀냐, 니네 끼리 빵X먹어" 웃음 폭발(꼰대희) -
BTS 광화문 의상, 송지오 디자인이었다…"韓 '영웅' 재해석"[SC이슈] -
[종합] "종국이가 잘나간다고 날 모른채?"…터보 김정남 "터보 앨범, 다 종국이 사비였다→혼자 잘 나간다고 형 외면하는 스타일NO"(인생뭐있슈) -
'故최진실 딸' 최준희, '뼈말라니즘' 선구자→비키니 자태 '깜짝'…"96→41kg 감량, 웨딩촬영 무사히 마쳤다" -
'천만 배우' 유지태, 순식간에 눈빛 돌변...한명회 빙의 "순간적으로 튀어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