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장영란은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생머리로 귀환. 머리 한 날. 매직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촬영하나 하고 또 촬영하러 고고씽. 9월이지만 더운 날. 오늘도 끝까지 힘내요. 우리 내일은 더더더 좋을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프릴이 장식된 청치마에 롱부츠를 매치시켜 러블리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그는 오랜만에 생머리로 변신에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5㎏ 감량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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