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유비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이유비는 11일 "Shibuya , Tokyo"라며 일본 여행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일본 여행 중인 이유비는 도쿄 시부야의 밤거리를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또한 맛있는 것 들도 먹으며 행복한 여행 중이다.
길거리를 걷는 것만으로도 화보로 만드는 이유비. 이에 이날 이유비의 스타일링이 더욱 눈길을 끈다.
이날 이유비는 초미니 스커트에 핑크 니트를 매치, 메이크업도 핑크빛으로 완성해 자신만의 러블리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명품 C사 미니백을 매치해 스타일리을 완성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이유비는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처형이다. 최근 SBS 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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