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민정이 일상을 공유 했다.
12일 이민정은 "친구 사무실에서 일 하는 척 하기 추석 선물 감사합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민정은 "자다 일어나서 가서 쏘내츄럴 머리는 드라이라도 할걸"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친구의 사무실로 놀러갔지만 마치 화보 촬영장을 방불케 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화보를 찍고 있네", "화보 촬영장이 아니라고?", "미모에 유모 센스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첫 아들을 낳았따. 이후 지난해 12월 결혼 8년 만에 둘째 딸을 출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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