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한국프로축구연맹이 공석인 기술위원장에 김호영 전 광주FC 감독을 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
Advertisement
프로연맹은 13일 이사회 서면 의결을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 전임 전경준 기술위원장은 11일 K리그2 성남FC 사령탑에 선임돼 프로연맹을 떠났다.
김 대행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그는 1991년부터 1999년까지 일화 천마, 전북 현대 다이노스에서 선수로 활약했다.
Advertisement
17세 이하(U-17) 대표팀과 20세 이하(U-20) 대표팀 코치를 거친 김 대행은 FC서울 수석코치 및 감독 대행, 광저우 헝다 수석코치, 강원FC 감독, 광주FC 감독 등을 역임했다.
2022년부터 프로연맹 기술위원으로 활동해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