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보영이 색다른 분위기를 발산했다.
13일 박보영은 "나트랑"이라며 베트남 여행 근황을 전했다.
박보영은 강렬한 레드빛 비키니를 입고 여유를 즐기고 있다. 가녀린 뒤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꾸안꾸 차림으로도 물오른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영은 지난해 넷플릭스 드라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 출연했으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 드라마 '미지의 서울' 등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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