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유지어터'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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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은 13일 "올해 마지막 물놀이였겠지. 뮤지컬 '메노포즈' 팀의 MT. 겨울의 설산을 만나러 가렵니다. 기다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신봉선은 핑크색 머리에 핑크색 모자, 핑크색 수영복을 착용한 '올핑크' 패션을 선보였다. 볼에 선크림을 바른 채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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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꾸준한 식단과 운동을 통해 11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된 신봉선은 여전히 날렵한 턱선과 군살 없는 팔뚝 등을 뽐내며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유지어터'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신봉선은 최근 뮤지컬 '메노포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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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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