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조윤희 모녀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발산했다.
14일 조윤희는 "BEING THERE"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조윤희는 딸과 함께 전시회를 찾은 모습. 연둣빛 의상으로 상큼한 매력을 가득 풍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히피펌으로 청량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뽐내 감탄을 안긴다. 딸 로아는 폭풍성장한 근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마 키를 따라잡을 날이 얼마 안 남은 분위기. 모녀의 친구같은 케미가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했지만 2020년 이혼,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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