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조윤희 모녀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발산했다.
Advertisement
14일 조윤희는 "BEING THERE"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조윤희는 딸과 함께 전시회를 찾은 모습. 연둣빛 의상으로 상큼한 매력을 가득 풍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히피펌으로 청량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뽐내 감탄을 안긴다. 딸 로아는 폭풍성장한 근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마 키를 따라잡을 날이 얼마 안 남은 분위기. 모녀의 친구같은 케미가 훈훈함을 안긴다.
Advertisement
한편 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했지만 2020년 이혼,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임창정, 가스·신문지 배달하던 '무명시절'…이병헌 전화로 '인생역전' -
"최미나수 작작 해" 독설 날렸던 홍진경…이번엔 생존 위해 "성격 좋아" 태세 전환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최고 재능 충격!" 이강인 아킬레스건 '살인태클' 위험→레드카드 유도…절뚝이며 벤치 OUT '걱정'
- 2.누가 내 1700억 계약 최악이래...말은 필요 없었다, 이정후 홈런으로 '무력 시위'
- 3.리그 첫 골 도전! 손흥민, '10번' 아닌 다시 '손톱'...오스틴전 최전방 출격[라인업]
- 4."손흥민, EPL 너무 빨리 떠났네" 맨유 출신 36세 백전노장, 10살 동생들과 당당히 경쟁…리버풀전 멀티골→12골 '커리어 하이'
- 5.타율 0.435에 능수능란 팀 배팅, 롯데 스타 변신에 감독도 활짝 "야구 어떻게 해야하는지 깨달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