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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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나나는 "고마워 사랑해♥ 뜨거웠던 나의생일♥ 나름 잘 살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지인들에게 축하를 받는 나나의 모습이 담겼다. 여러 개의 생일 케이크와 선물들이 가득한 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나나는 감동한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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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나는 붉은 색 조명이 가득한 룸에서 즐거운 듯 섹시한 춤사위로 독특함을 더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이에 가희는 "빨갛다"는 댓글을 남기는가 하면, god 박준형은 "HBD lil Sister!(생일 축하해 동생)"라며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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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1년생인 나나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차기작으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선택했고 최근 전신타투를 지운 모습을 공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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