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송혜교가 밀라노로 출국하며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 앰버서더인 송혜교는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떠났다.
송혜교는 펜디의 로고 자수가 돋보이는 티셔츠와 싱글 브레스트 스타일의 크롭 블루종을 매치해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여기에 피카부 소프트백을 롤리팝 참과 옐로우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주며 경쾌함을 더했다. 이 가방은 2024 F/W 콜렉션에서 선보인 카푸치노 색상의 제품으로, 펜디의 아이코닉한 피카부 백을 소프트한 버전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다.
송혜교는 한국 시간으로 17일 오후 10시, 밀라노에서 열리는 펜디 2025 S/S 여성 콜렉션 패션쇼에 참석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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