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백아연이 딸을 품에 안은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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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연은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행복한 모자동실 시간. 자꾸 안고 있으면 손목에 무리가 간다던데, 그래도 예쁜걸 어떡하죠"라는 글과 함께 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백아연은 산후조리복을 입고 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생후 4일 된 딸은 풍성한 머리숱과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백아연은 지난 12일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8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올해 4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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