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얼굴로 국위선양..화려한 배경 무시하는 '독보적 비주얼' by 김수현 기자 2024-09-17 07:00: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송혜교가 푸른 바다를 뒤로하고 청량미를 발산했다. Advertisement최근 촬영 차 해외로 간 송혜교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빛나는 미모로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선택한 영화 '검은 수녀들' 촬영을 마쳤다. Advertisement영화 '검은 수녀들'은 2015년 개봉한 영화 '검은 사제들'의 후속작으로,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송혜교는 해당 작품으로 '두근두근 내 인생' 이후 1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