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송혜교가 이탈리아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1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Lake Com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가 밀라노 근교에 있는 호수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자연스러운 헤어와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해 이목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을 본 이진은 "너무 부럽다"고 댓글을 남겼고, 박환희는 "흰티만 입어도 예쁜 울 온냐"라며 송혜교의 미모에 감탄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을 통해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송혜교는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았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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