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이 완벽한 미모에 몸매까지 자랑했다.
미연은 지난 1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Anaheim NEVERLAND. How was our show? I really had a great time and made unforgettable memories. I will never forget all the cheers that filled up the venue. Until we meet again please stay healthy. I love you guys"라는 글과 함께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콘서트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또 함께한 사진에서 그는 화이트 크롭탑에 그레이 컬러의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패션센스를 자랑했다. 고스란히 드러난 복근과 백옥같은 피부가 시선을 강탈했다.
애너하임의 내리쬐는 햇살에 그의 미모가 더욱 부각됐다.
한편 (여자)아이들은 지난 11일(한국 시각) 미국 애너하임 혼다 센터에서 '2024 (여자)아이들 월드 투어 '아이돌''을 열고 북미투어를 시작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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