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선미가 미니 드레스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선미는 1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LA를 즐길 시간은 많지 않았지만 정말 미친 밤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선미는 핑크빛 미니 발레코어룩 드레스로 패션센스를 자랑했다. 특히 특유의 컬러로 인해 착시현상까지 일으키며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선미는 지난 16일 방송한 KBS2 '딴따라 JYP'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해 박진영과 '웬 위 디스코' 무대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풍자, 28kg 빼더니 확 달라졌다…거울 셀카 속 '날렵해진 얼굴선' -
김동완, '여성BJ 폭행 논란' MC딩동 응원했다가…"상황 충분히 고려 못해" 삭제 엔딩[SC이슈] -
하이브, BTS 광화문 공연 통제·물품 검색 사과 "안전 위해서..불편드려 송구" [공식] -
'별♥' 하하, 중1 첫째 子 드림이 영국 유학 고민.."공부 잘하는데 힙합하고 싶어해"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인생 리셋'…"소을·다을 남매와 새 집 계약 완료" -
28기 현숙♥영식, '현커'였다…현숙 "내가 먼저 고백"→7개월 비밀로 한 이유까지 고백(댄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