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파격 패션을 선보였다.
박나래는 1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샤이니 김기범 님의 콘서트 두 번째 후기. 2시간 반 지효와 응원하고 춤추고 소리 지르고(영상은 거의 막바지). 지효도 나도 사람인지 이쯤되니 아주 조금 힘들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목소리가 안 나옵니다. 하지만 행복해요. 40세에 덕질하려니 힘드네요. 다음 콘서트까지 체력보충 좀 해야될 듯 합니다. 샤월(샤이니 팬클럽)분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중복인간들 진짜 최고"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나래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민소매에 와이드진을 입고 키 옆에서 과감한 포즈를 취해 보이고 있다. 함꼐 공개된 영상에는 지효와 함께 응원봉을 흔들고 함성을 지르며 콘서트의 열기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박나래는 열광적으로 공연을 즐긴 뒤 탈진한 듯한 모습도 함께 공개, 키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박나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 이장우 등 팜유 패밀리와 함께 보디 프로필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건강한 다이어트로 48kg까지 감량, 확 달라진 비주얼을 뽐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