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추석 연휴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를 보여줬다.
미자는 18일 "4일 관리하며 총 3.4kg 감량 성공"이라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실을 알렸다.
앞서 미자는 중요한 홈쇼핑 생방을 앞두고 예쁜 드레스를 입기 위해 몸매 관리에 나선다고 밝힌 바 있다. 미자는 "잠깐 친정가는데 수많은 명절 음식 앞에서 잘 이겨내 볼게요"라며 의지를 다졌다.
이후 미자는 실제로 샐러드만 먹으며 철저하게 식단 관리를 했고, 이에 3.4kg 감량에 성공했다.
특히 미자는 "대기실에서 자꾸 배 까서 미안합니다"라며 다이어트 성공 후 잘록해진 허리라인과 납작배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지난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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