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결혼 7주년을 자축했다.
이지혜는 18일 "거품이 다 빠져버린 7주년 결혼기념일ㅋㅋ 우리 부부는 큰 딸과 함께 가로수길 훠궈집 데이트"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혜는 남편, 큰 딸과 함께 음식점에서 소소하게 결혼 기념일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지혜는 "은근 서운하다가도 평생 결기날마다 이벤트를 해야하는 남편도 힘들겠다 싶어 올해부터는 마음을 가볍게! 인생길다! ㅋㅋ"이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래도 야밤에 부부외출은 오랜만이라 나름 좋았다"라고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지혜는 현재 압구정 80평대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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