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서동주는 18일 "대단한 일이 아닌 소소한 일들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야말로 얼마나 커다란 축복인지 새삼 느껴지는 하루"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반려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올림머리에 수수한 패션을 선보인 서동주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프로필 상 키 168cm에 몸무게 52kg인 서동주는 완벽에 가까운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동주는 고(故)개그맨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딸이다.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로스쿨에 진학해 미국 변호사가 됐으며 방송인으로도 활동 중이다. 2008년 하버드대 출신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2014년 이혼했다.
오는 2025년 6월 29일 서울 모처에서 4살 연하 남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자친구에 대해 "(연인은) 평범한 사람이다. 저는 평범함이 제일 어려운 거라고 생각한다. 성격도 무난하고 외모도 훈훈하고 돈도 안정되게 버는 게 엄청난 건 아니지만 어려운 거다. 그걸 완벽하게 해내서 제게 안정감을 준다"라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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