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옥주현은 19일 "오늘 낮엔 군인으로 프랑스를 지키고 밤엔 꿀렁꿀렁. 제복 벗은 오스칼의 이중생활"이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옥주현은 섹시한 노출 의상을 입고 벨리 댄스를 추고 있는 모습. 173cm의 장신인 옥주현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진한 화장으로 인해 더욱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낸 옥주현은 "분장을 안 지우고 갔을 뿐인데.. 역시 화장빨"이라며 "더욱 강렬하게 SHE'S BACK"이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동료 연예인들 및 팬들은 "와우 섹시!" "미쳤다! 12월이 기대된다" "언니 절대 지켜야 돼! 여며요!" "갈수록 섹시해지는 울 언니"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옥주현은 10월까지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 오스칼 역을 연기하며 12월부터는 뮤지컬 '마타하리'로 팬들을 만난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